2005년 4월 25일 일본철도 개업이래 단일사고로는 최악의 참사로 기록된 JR 후쿠치야마선 탈선 사고가 일어난지 벌써 8주기가 되었습니다. 8년이 지났지만 이 사고의 생존자와 사망자의 유족들은 아직도 고통스러운 하루하루를 보내는 등 사고의 여파로 인한 충격은 여전히 현재진행형인 상황이라고도 할수 있겠습니다. 사고의 원인과 인명피해가 커진 이유에 대해서는 JR서일본 운행관리체계의 허점, 현실을 무시한 다이아(시각표), 곡선제한속도 설정의 문제, 차량 구체 재질의 문제 등 여러가지가 얽힌 복합적 요소라고 할수도 있지만 근본적으로 사고의 싹을 키운 정시운행 다이아의 문제와 JR서일본의 조직과 노무관리 체계를 둘러싼 배경에 대해 한번 이야기해보고자 합니다. 사고현장이 위치한 JR서일본 어번네트워크 구역은 과거..
교통관련 이야기만 하다가 처음으로 소녀시대 관련 이야기를 해보게 되었습니다. 2013년 올해도 어김없이 드림콘서트 공지가 떳습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작년에 소녀시대-태티서 유닛이 아닌 9명 완전체로 출연한다고 합니다. 거기에 이번에는 SM 소속 팬덤의 양대산맥인 동방신기와 슈퍼주니어는 이번 드콘에 출연하지 않는다고 하는데 SM 팬덤 구역이 이번에는 얼마나 배분되었나 싶었는데 뭐 결과를 보니 그닥 달라진건 하나도 없었습니다. 소원(소녀시대)을 포함한 SM 소속 팬덤구역은 무려 10개 구역인데 소원(소녀시대)에게 배분된 구역은 고작 3개 구역이었습니다. 그럼 나머지는 어디에 배분되는가 알아봤더니 샤이니월드(샤이니)와 나머지는 EXO-M 팬석으로 배분될 모양새인데 샤월쪽 이야기를 들어보니 최소 4구역 이상은 ..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서울-신창 누리로와 경춘선 ITX-청춘 탄생때마다 등장하는 만성적인 문제이고 향후 전철화 간선의 급행.특급을 EMU(전동차)화 계획으로 인해 계속 문제가 될 소지가 높은 사안이 있으니 바로 코레일의 여객사업부와 광역사업부간의 알력과 다툼으로 인한 열차 운영계획 난맥입니다. 누리로와 ITX-청춘의 운영을 놓고 여객사업부와 광역사업부간의 갈등이 왜 일어나는가 하면 즉 대도시권 광역서비스와 장거리 간선여객서비스 둘 중 어느쪽에도 정의하기도 힘든 애매한 특성을 가지고 있다보니(예를 들면 전부 수도권 전철구간에 편입된 구간인데 그 구간에 운행하는 누리로나 ITX-청춘의 특징은 과거 장거리 간선여객서비스 영역이었기 때문입니다.) 양 부서모두 그 열차의 운영주도권을 놓치고 싶어하지않기 때문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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